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뉴스 확인, 정보 검색, 이메일 관리, 쇼핑 등을 처리하기 위해 하루에도 몇 번씩 방문하는 부동의 1위 종합 포털 공식 공간입니다.
실시간 트렌드를 파악하고 필요한 생활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네이버 홈페이지 바로가기 방법과 알찬 이용 팁을 5가지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1. 매번 찾지 말고 '네이버' 공식 주소 저장해 두기





매일 아침 뉴스를 보거나 메일함을 확인하러 갈 때마다 검색창에 길게 타자를 치거나 링크를 찾아 들어가는 번거로움부터 줄여볼게요.
인터넷 창 주소창에 정식 홈페이지 주소인 www.naver.com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메인 화면이 열리면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별 모양(북마크)을 눌러서 즐겨찾기에 등록해 두세요. 다음부터는 브라우저를 켜자마자 클릭 한 번으로 첫 화면에 바로 접속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꺼내두고 싶다면, 사이트를 켠 상태에서 주소창 맨 왼쪽에 있는 [자물쇠 모양] 그림을 마우스로 누른 채 바탕화면 빈 곳으로 끌고 내려와서 손을 떼시면 바로가기 버튼이 만들어집니다.
2. 회원가입 및 간편 로그인으로 첫 화면 개인화하기





내가 가입한 카페의 새 글을 관리하고, 결제 후 전용 포인트를 쌓기 위해 첫 화면에서 회원 인증을 진행하는 단계입니다.
홈페이지 메인 화면 우측에 있는 로그인 단추를 누르면 아이디 입력창이 나타나는데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매번 복잡하게 입력하기보다는, 스마트폰의 네이버 앱을 활용한 [QR코드 로그인]이나 간편 로그인 시스템을 한 번 등록해 두면 다음 접속 때부터 3초 만에 안전하게 회원 인증을 마칠 수 있습니다.
로그인을 해두면 내 관심 언론사 뉴스와 자주 가는 사이트 목록이 일렬로 정돈되어 첫 화면에 나타납니다.
3. 스마트폰 홈 화면에 '네이버 단축 버튼' 심어두기





모바일 환경에서도 매번 인터넷 앱을 열어 주소를 검색하는 대신,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버튼을 만들어 기동성을 높이는 방법이에요.
스마트폰에서 자주 쓰는 인터넷 브라우저 앱을 켜고 네이버 모바일 홈페이지(m.naver.com)에 접속합니다.
그다음 브라우저 자체 메뉴 화면에 있는 [홈 화면에 추가] 또는 [현재 페이지를 홈 화면에 추가] 단추를 선택해 보세요.
이렇게 설정해 두면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앱처럼 누를 수 있는 바로가기 아이콘이 생성되어, 대기 시간 없이 터치 한 번으로 날씨, 실시간 뉴스, 메일 화면을 발 빠르게 띄울 수 있습니다.
4. 메인 화면이 안 뜨거나 검색 도중 먹통 될 때 해결법





검색창에 단어를 치고 엔터를 눌렀는데 화면이 하얗게 멈추거나, 분명 로그인을 했는데 자꾸 로그아웃 상태로 튕기는 상황이 생기곤 합니다.
이런 현상은 주로 브라우저에 축적된 방문 기록(쿠키) 정보가 일시적으로 꼬였거나 전산망의 데이터 전송 오류가 발생해서 생기는데요.
이럴 때는 인터넷 브라우저 창을 완전히 닫았다가 새로 열어 접속하시거나, 크롬(Chrome) 또는 엣지(Edge) 브라우저를 활용해 들어가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접수할 때는 무선 와이파이(Wi-Fi) 신호가 흔들리면 전산 튕김이 생길 수 있으니 와이파이를 잠시 끄고 모바일 데이터를 이용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5.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및 그린닷 활용 팁
마지막으로 일상 속에서 지출을 줄이거나 스마트폰으로 세상의 모든 정보를 즉시 찾아내는 마무리 활용 방법입니다.
네이버 쇼핑을 자주 이용하신다면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혜택을 체크해 보세요.
물건을 살 때마다 결제 금액의 최대 5%까지 전용 포인트가 차곡차곡 쌓이며, 모인 포인트는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똑같이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또한, 모바일 화면 하단의 동그란 단추인 [그린닷] 기능을 활성화해 보세요.
지나가다 들리는 음악의 제목을 찾아주는 '음악 검색'부터, 앞서 유용하게 썼던 꽃이나 사물을 촬영해 이름을 알아내는 '스마트렌즈' 기능까지 일렬로 탑재되어 있어 생활 정보를 한눈에 확보하는 훌륭한 기준 도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