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거나 업무상 급하게 HSK 단어, 성조, 한자 획순을 확인해야 할 때 가장 유용하게 쓰는 도구가 네이버 중국어사전입니다.
필기인식기 기능이 잘 되어 있어서 모르는 한자를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대충 그려도 음과 뜻을 정확하게 찾아주는데요.
매번 검색창을 거치지 않고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띄워 1초 만에 접속하는 방법과, 모바일 화면에서 앱처럼 꺼내 쓰는 실무 팁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컴퓨터 바탕화면에 크롬 브라우저로 바로가기 아이콘 만들기





PC를 켜자마자 모니터 화면에서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중국어사전에 접속할 수 있도록 세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우선 크롬 브라우저를 켜고 네이버 중국어사전 메인 페이지(zh.dict.naver.com)로 이동합니다.
화면 오른쪽 맨 위에 보이는 [점 3개 아이콘(메뉴)] ➔ [저장 및 공유] ➔ [바로가기 만들기]를 순서대로 선택해 줍니다.
팝업창이 뜨면 이름 수정 칸에 '네이버 중국어사전'이라고 명확하게 타이핑한 뒤 확인을 눌러줍니다.
이렇게 하면 윈도우 바탕화면에 만능 사전 아이콘이 생성되어, 앞으로는 브라우저를 먼저 켜고 주소를 입력하는 시간 손실 없이 단번에 사전 화면을 띄울 수 있습니다.
2. 에지 브라우저를 활용한 작업 표시줄 고정 및 앱 설치 요령





웹서핑을 하거나 다른 문서 작업을 하면서도 화면 아래쪽 탭에서 사전을 상시 대기시켜 두고 빠르게 꺼내 쓰는 실전 요령입니다.
윈도우 기본 브라우저인 마이크로소프트 에지(Edge)로 중국어사전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오른쪽 상단 [점 3개 버튼] ➔ [앱] ➔ [이 사이트를 앱으로 설치] 메뉴를 차례대로 클릭해 줍니다.
시스템이 사이트를 독립된 프로그램처럼 인식하여 별도의 창으로 깔끔하게 구동해 주는데요.
설정 완료 후 화면 하단의 [작업 표시줄에 고정] 항목에 체크를 해두면, 인터넷 창을 아무리 많이 열어두어도 탭이 섞이지 않고 하단 바에서 단어장을 즉시 활성화할 수 있어 번역 실무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3. 아이폰 사파리 브라우저의 홈 화면에 추가 기능 매칭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환경에서 별도의 무거운 어플을 설치하지 않고 순정 브라우저의 모듈을 이용해 폰 화면에 앱처럼 심어두는 기능입니다.
아이폰 기본 내장 앱인 사파리(Safari)를 열고 네이버 중국어사전 모바일 주소로 들어갑니다.
화면 하단 중앙에 보이는 [네모 모양에 위로 화살표가 그려진 공유 버튼]을 가볍게 터치해 줍니다.
서브 메뉴를 아래로 조금 내려보면 [홈 화면에 추가]라는 직관적인 메뉴가 매칭되어 나타나는데요.
이 버튼을 누르고 완료하면 스마트폰 홈 화면에 노란색 사전 로고 아이콘이 생성되어, 밖에서 길을 걷거나 지하철로 이동할 때도 터치 한 번으로 간편하게 단어 서칭 환경을 빌드업할 수 있습니다.
4. 안드로이드 갤럭시 홈 화면 추가로 1초 접속 세팅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분들이 인터넷 서핑 중에 마주친 생소한 중국어 단어를 놓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검증하기 위한 세팅법입니다.
갤럭시 기본 앱인 '삼성 인터넷'이나 '크롬' 앱을 켜고 사전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화면 오른쪽 아래의 [삼선(≡) 메뉴] 또는 [점 3개 버튼]을 누른 뒤, 나오는 항목 중에서 [현재 페이지 추가] ➔ [홈 화면]을 차례로 터치해 줍니다.
바탕화면에 배치할 아이콘 모양과 텍스트 데이터를 확인하고 추가 버튼을 눌러주면 끝납니다.
손가락으로 꾹 눌러 내가 자주 쓰는 첫 페이지 명당자리에 배치해 두면, 필요할 때마다 딜레이 없이 중국어 성조와 한자 획순 데이터를 바로 뽑아볼 수 있습니다.
5. 네이버 앱 내부 바로가기 지정과 그린닷 연동 마무리
사전 전용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꺼내놓는 것조차 지저분하게 느껴질 때, 네이버 메인 앱 화면 안에서 동선을 깔끔하게 종결짓는 마무리 활용 팁입니다.
스마트폰에 설치된 네이버 앱을 켜고 왼쪽 상단의 [삼선(≡) 메뉴 바로가기]를 터치해 진입합니다.
전체 서비스 목록 중에서 '중국어사전'을 찾아 옆에 있는 핀 모양이나 별표 아이콘을 체크해 줍니다.
이렇게 설정해 두면 네이버 첫 화면을 열고 옆으로 슥 밀기만 해도 내가 즐겨찾기 해둔 사전 링크 모듈이 자동으로 최상단에 노출됩니다.
검색창 하단의 그린닷 바로가기 탭과도 연동이 가능해져서, HSK 기출 단어장을 복습하거나 중국어 회화 발음을 실시간 피드백 받아볼 때 군더더기 없는 최단 동선의 서프라이즈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네이버 중국어사전 바로가기 세팅은 학습 연속성을 유지하고 폰과 PC의 작업 속도를 높이는 아주 영리한 시작점입니다.
본인이 가장 자주 쓰는 기기에 맞춰 바탕화면이나 홈 화면에 1초 링크 아이콘을 명확하게 심어두시고, 멈춤 없는 편안한 중국어 공부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