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개의 파일을 하나로 묶어 용량을 줄이거나, 메일로 받은 첨부 파일의 압축을 풀 때 가장 널리 쓰이는 국민 압축 프로그램이 바로 반디집 무료 다운로드입니다.
개인 사용자가 집에서 쓸 때는 기간 제한이 없는 완전 무료 소프트웨어이며, 멀티코어를 활용해 대용량 파일도 끊김 없이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 인기가 높은데요.
반디집(Bandizip)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방법과 알짜 이용 팁 5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공식 홈페이지 접속해서 무료 버전 내려받기





보안상의 문제나 다른 유료 유도 사이트를 거치지 않고, 개발사인 반디소프트 정식 홈페이지에서 안전하게 설치 파일을 확보하는 첫 단계입니다.
인터넷 창 주소창에 정식 주소인 bandisoft.com/bandizip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메인 화면 중앙에 배치된 파란색의 [무러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해 설치 파일을 내 컴퓨터로 가져옵니다.
내려받은 실행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설치가 시작되며, 안내에 따라 클릭 몇 번만 해주면 바탕화면에 귀여운 파란색 지퍼 모양의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2. 파일 탐색기 '마우스 우클릭' 메뉴로 1초 만에 압축 풀기





프로그램을 먼저 켜는 번거로운 동선 없이, 윈도우 바탕화면이나 폴더 안에서 마우스 조작만으로 신속하게 압축을 해제하는 방법입니다.
풀고자 하는 압축 파일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고 오른쪽 버튼을 누릅니다.
새로 열린 확장 메뉴 중에서 [알아서 풀기] 또는 [파일 이름으로 폴더를 만들어 풀기] 항목을 선택해 줍니다.
복잡한 전산 창을 열지 않고도 그 자리에서 즉시 파일들이 일렬 정렬되며 압축이 풀리기 때문에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
3. 이메일 전송용 분할 압축 및 강력한 암호 설정하기





포털 사이트나 메일 시스템의 파일 전송 용량 제한을 극복하고, 민감한 개인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압축 설정을 조작하는 단계입니다.
반디집 프로그램을 실행한 뒤 [새로 압축하기]를 선택하고 보낼 파일들을 드래그해서 넣어줍니다.
- 분할 압축: 하단에 있는 '분할 압축' 메뉴를 눌러 네이버 메일(2GB), 티스토리(20MB) 등 내가 올릴 플랫폼 조건에 맞춰 크기를 지정해 줍니다. 지정한 용량대로 파일이 쪼개져 생성됩니다.
- 암호 설정: 오른쪽 하단의 [암호 설정] 버튼을 누르고 기억하기 쉬운 비밀번호를 타이핑해 고정합니다.
- 보안성이 높은 AES-256 알고리즘이 연동되므로, 암호를 모르는 사람은 내부 서류를 절대 열어볼 수 없어 안심하고 전송을 매듭지을 수 있습니다.
4. '코드페이지 변환' 기능으로 해외 파일 글자 깨짐 해결하기





외국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했거나 일본어, 중국어로 된 파일의 압축을 풀었을 때 글자가 외계어처럼 꼬여서 나타나는 현상을 정비하는 활용 팁입니다.
압축 파일을 마우스 더블클릭으로 열었을 때 상단 메뉴 목록 중 [코드페이지] 버튼을 클릭합니다.
기본값으로 설정된 '한국어' 대신, 해당 파일이 만들어진 국가인 [일본어] 혹은 [유니코드(UTF-8)] 항목을 선택해 줍니다.
꼬여있던 전산 텍스트가 올바른 언어로 즉시 동기화되어 정렬되므로, 파일명이 깨져서 실행되지 않던 오류 변수를 깔끔하게 방지할 수 있습니다.
5. 압축 해제 없이 내부 이미지나 텍스트 미리보기
수 기가바이트(GB)에 달하는 무거운 압축 파일 전체를 다 풀지 않고, 내가 원하는 특정 그림이나 서류만 골라내어 가볍게 확인하는 마무리 최적화 팁입니다.
압축 파일을 더블클릭해 반디집 내부 대시보드 창을 띄워놓습니다.
목록에 나열된 파일들 중 이미지 파일(JPG, PNG 등)을 선택한 상태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르거나 마우스 우클릭 후 미리보기를 선택합니다.
임시 전산망을 통해 압축을 풀지 않은 상태로 내부 사진 자산이 화면에 바로 팝업되므로, 필요한 데이터만 쏙 골라내어 개별 추출할 수 있어 컴퓨터 용량과 시간을 영리하게 아낄 수 있습니다.